납치와 살인 혐의로 기소된 전 칠레군부 독재자 아우구스토 피노체트 상원의원의 변호인단은 오늘 `피노체트에 대한 기소와 가택연금, 체포영장 발부는 부당하다`며 산티아고 항소법원에 항고했습니다.
변호인단의 항고는 칠레 연방법원이 피노체트의 주거를 수도 산티아고 남서쪽 120㎞ 지점의 한 별장으로 제한하는 등 체포영장을 집행한 지 하루만에 이뤄졌습니다.
변호인단은 항고이유서에서 `피노체트는 `죽음의 특공대' 사건과는 무관하며 85세의 고령으로 심신이 매우 허약해 법정에 서기는 불가능하다고 주장했습니다.
@@@@@

















































![[단독] 아파트 헬기 충돌…“회사 전화에 압박 느껴”](/data/news/2015/01/08/2998659_13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