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는 올해를 전환기 노사관계 대비의 해로 정하고 노사관계 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한국 경영자 총협회는 이를 위해 복수노조 체제 대처 방안과 현장 중심의 노무관리 지원체제 등을 주요 내용을 하는 올 사업계획을 확정했습니다.
경총은 내년부터 허용되는 복수노조 시대에 대비해 교섭창구 단일화 방안을 마련하기로 하는 한편 4대부문 구조조정과 관련된 총파업 등이 발생할 경우 경영계가 공동대응하기로 했습니다.
또 근로시간 단축과 노조 전임자 임금지급 등 노동법 개정안이 쟁점으로 떠오름에 따라 재계가 공동연대를 통해 대응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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