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의 장광근 수석 부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현대의 자구노력없이는 신규대출과 출자전환은 없다고 공언해온 진념 경제부총리가 현대에 8천6백억원을 지원하기로 한 것은 원칙도 철학도 없는 친북기업 봐주기라고 주장했습니다.
장광근 부대변인은 미 무역대표부 대표 내정자가 현대전자에 대한 한국정부의 무원칙한 구제금융을 지적해 WTO 제소까지 경고하겠느냐며 말과 행동이 다른 부총리는 즉각 사퇴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끝)
한나라당, 현대 8천6백억원 지원 기업 봐주기
입력 2001.02.02 (09:26)
단신뉴스
한나라당의 장광근 수석 부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현대의 자구노력없이는 신규대출과 출자전환은 없다고 공언해온 진념 경제부총리가 현대에 8천6백억원을 지원하기로 한 것은 원칙도 철학도 없는 친북기업 봐주기라고 주장했습니다.
장광근 부대변인은 미 무역대표부 대표 내정자가 현대전자에 대한 한국정부의 무원칙한 구제금융을 지적해 WTO 제소까지 경고하겠느냐며 말과 행동이 다른 부총리는 즉각 사퇴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