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어제 저녁 7시 40분쯤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 화은리 23번 국도에서 43살 구 모씨의 10톤트럭의 트레일러가 전복돼 술 200여 상자가 도로 위로 쏟아져 100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나고 공주와 논산을 오가는 차량들이 3시간 여 동안 극심한 체증을 빚었습니다.
경찰은 트럭과 트레일러 사이의 연결고리가 끊어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 구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트레일러 전복 술상자 쏟아져
입력 2001.02.02 (09:30)
930뉴스
⊙앵커: 어제 저녁 7시 40분쯤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 화은리 23번 국도에서 43살 구 모씨의 10톤트럭의 트레일러가 전복돼 술 200여 상자가 도로 위로 쏟아져 100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나고 공주와 논산을 오가는 차량들이 3시간 여 동안 극심한 체증을 빚었습니다.
경찰은 트럭과 트레일러 사이의 연결고리가 끊어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 구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