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는 국제적으로 명망이 있는 해외전문가 15명 정도로 국제자문단을 구성해 오는 6월 서울에서 1차 회의를 열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
현재까지 참여를 확답한 인사는 리콴유 싱가포르 전 총리, 헨리 키신저 전 미국 국무장관, 마틴 펠트슈타인 미 하버드대 경제학과 교수 등 국제적으로 영향력 있는 인물 14명입니다.
국제자문단은 오는 6월 1차 회의에 이어 매년 한차례씩 서울에서 2-3일동안 회의를 갖는 것을 비롯해 다양한 경로를 통해 한국경제와 기업의 발전방향에 대한 자문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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