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주변환경이 깨끗이 관리되고 입주민의 화합이 잘되는 아파트 단지에 해마다 최고 2천만원의 상금이 주어집니다.
서울시는 아파트 관리의 투명성을 높이고 입주민의 화합을 유도하기 위해 우수 아파트 단지를 골라 시상할 수 있는 주택조례 개정안을 이번 달에 열리는 시의회 임시회에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측은 서울시민의 60%가 아파트에 사는 등 아파트가 주거문화의 중심이 되고 있다며 자치능력과 환경정비, 입주민의 화합 등을 해마다 평가해 우수 아파트 단지에는 인센티브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은 300가구 이상이면서 승강기와 중앙난방 장치가 설치된 천 2백여곳이며. 구청의 추천과 평가를 거쳐 최우수 단지로 선정된 곳에는 2천만원을 그리고 우수단지로 선정된 곳에는 5백만원 정도의 포상금을 줄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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