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서울과 수도권 지역의 아파트 매매가와 전세가 상승에 이어 분양권 가격도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부동산정보서비스회사인 부동산114는, 지난달 중순 서울지역 아파트 분양권 값이 2개월만에 상승세로 돌아선데 이어, 지난달 말에는 수도권의 분양권 시세도 오름세에 합류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지역의 지난달 말 분양권은 2주전에 비해 관악구가 0.81%, 강동구가 0.15% 올랐고, 수도권에서는 수원과 의왕이 각각 0.64%와 0.58% 올라, 비교적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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