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기술인증제도가 도입되면서 사업장의 환경신기술 이용이 크게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는 지금까지 환경신기술로 인증받은 17건가운데 7건의 환경신기술이 지난해 한해동안 48개 공사현장에서 모두 천821억원의 매출실적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업체별 수주실적을 보면 금호산업㈜ 1,082억원, ㈜한화 588억원, 환경관리시설공사 98억원 ㈜바투환경기술개발 38억원 등입니다.
환경부 관계자는 `과거에는 신기술이 개발되더라도 이를 인정하고 사용할 수있는 여건이 마련되지 않아 사장되는 사례가 많았다`면서 `앞으로 이 제도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가산점 혜택을 늘려나가는 등 대책을 보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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