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구의회 의장이 해외에 갔다가 심장마비로 숨졌습니다.
서울 중랑구 의회는 박승웅 의장이 동료의원들과 함께 해외에 갔다가 뉴질랜드 퀸즈타운에서 현지시각으로 어제 오후 심장마비로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박 의장은 뉴질랜드 의회와 쓰레기 처리시설 등을 둘러보기 위해 지난달 26일 구의원 8명과 함께 출국했으며 오스트레일리아를 거쳐 오는 4일 귀국할 예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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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웅 서울 중랑구 의회 의장 해외에서 숨져
입력 2001.02.02 (10:15)
단신뉴스
서울의 구의회 의장이 해외에 갔다가 심장마비로 숨졌습니다.
서울 중랑구 의회는 박승웅 의장이 동료의원들과 함께 해외에 갔다가 뉴질랜드 퀸즈타운에서 현지시각으로 어제 오후 심장마비로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박 의장은 뉴질랜드 의회와 쓰레기 처리시설 등을 둘러보기 위해 지난달 26일 구의원 8명과 함께 출국했으며 오스트레일리아를 거쳐 오는 4일 귀국할 예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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