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오늘 서울 강남 일대의 고급사우나에서 복제열쇠로 옷장문을 열어 신용카드만 골라 훔친 서울 봉천동 29살 박모씨 등 2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박씨 등은 지난해 4월 부터 서울 서초동에 있는 사우나에서 미리 복제한 열쇠로 옷장 안에 있던 27살 신모씨의 신용카드를 훔치는 등 지금까지 신용카드 12장을 훔쳐 캠코더 등 2천8백여 만원 어치의 물품을 구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사우나서 신용카드 상습절도
입력 2001.02.02 (10:18)
단신뉴스
서울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오늘 서울 강남 일대의 고급사우나에서 복제열쇠로 옷장문을 열어 신용카드만 골라 훔친 서울 봉천동 29살 박모씨 등 2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박씨 등은 지난해 4월 부터 서울 서초동에 있는 사우나에서 미리 복제한 열쇠로 옷장 안에 있던 27살 신모씨의 신용카드를 훔치는 등 지금까지 신용카드 12장을 훔쳐 캠코더 등 2천8백여 만원 어치의 물품을 구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