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오늘 대우 계열사 사장단 구속을 책임경영과 경제체질 강화 차원에서 바람직한 것으로 평가하고 해외도피중인 김우중 전 대우회장의 소환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당의 김영환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국민경제에 부담을 준 부실경영 책임자들에 대해 책임 추궁이 이뤄지지 않아 국민들의 원성을 사왔다고 지적하고 이들에 대한 처벌은 당연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나라당 권철현 대변인도 국가경제를 뒤흔든 불법행위를 처벌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강조하고 김우중 전회장의 조속한 귀국과 책임추궁을 촉구했습니다.
자민련 박경훈 부대변인은 김 전회장의 소환과 재산 추징,몰수가 다각적으로 검토돼야 하며 대우가 불법조성한 비자금 내역도 밝혀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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