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가 어제부터 기름값을 올렸지만 S-오일에 이어 LG 정유와 현대 정유등 나머지 정유사들이 기름값을 올리지 않기로 했습니다.
LG 정유의 한 관계자는 환율 급등으로 기름값 인상요인이 있긴 하지만 환율이 점차 하향 안정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이번달 기름값은 동결하고 시장상황을 지켜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 정유도 일부 정유사들이 기름값 동결한 만큼 자신들도 인상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이미 휘발유를 기준으로 리터당 30원씩 올린 SK가 기름값을 지난 달 수준으로 다시 환원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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