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 차량을 갖고 있는 장애인들이 세금 인상분을 면제 받으려면 앞으로 신용카드를 사용해야 합니다.
보건복지부는 오늘 LPG차량을 보유한 장애인 38만명에 대해 오는 7월부터 연회비가 없는 신용카드를 발급해 이 카드로 LPG를 구입할 경우 세금인상분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복지부는 이를 위해 오늘 복지부 대회의실에서 LG캐피탈과 카드 발급과 관련한 협약을 맺었습니다.
복지부는 또 세금면제 신용카드의 남용을 막기 위해 장애인 한명당 지원액을 한달 평균 만4천원 선으로 제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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