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유학생 고 이수현씨의 미담 이후 일본에서는 전철역 사고자를 구출하는 미담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나고야시의 공영철도역에서 어제 철로에서 뛰어들어 자살을 시도한 고등학생을 60대 회사원 등 2명이 뛰어들어 구출해 냈다고 일본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일본 언론에 따르면 이 회사원은 `학생이 철로에 뛰어내리는 것을 본 순간 이 수현씨의 미담이 생각나 용기를 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도쿄 게이오선 전철역에서도 지난 30일 실수로 철로에 떨어진 20대 임신 여성을 승객 5명이 구조했다고 일본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일본 언론들은 이에 대해 `이수현씨 등이 신오쿠보역 사고에서 보여준 용기있는 행동과 희생 정신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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