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 부평공장이 오늘 오전 정상가동됐습니다.
대우차 노조는 오늘 오전 수출용 부품을 포장하는 부품물류부등 생산지원 부서를 돌며 파상파업을 벌였으나 실제 생산라인에는 들어가지 않아 공장은 정상적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러나 오후에는 조립1.2부와 엔진부등에서 파업을 벌일 예정이어서 공장 가동중단 등의 사태가 예상됩니다.
한편 대우차는 어제 파업으로 하루 740대를 조립하는 부평공장에서 생산1공장 260대, 2공장 100대 등 360대의 생산차질이 빚어졌다고 밝혔습니다.
******

















































![[단독] 아파트 헬기 충돌…“회사 전화에 압박 느껴”](/data/news/2015/01/08/2998659_13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