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은 중소기업들이 대학이나 민간연구소에서 개발한 유망 기술을 사들일 경우 건당 최고 5억원까지를 기술이전료를 융자해주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융자조건은 1년 거치, 2년 분할상환에 연리 7.5%입니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실질적인 산학협동을 통해 중소기업의 기술이전을 촉진하기 위해 이같은 제도를 도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중진공은 이와관련해 오는 26일 서울 여의도 중진공 본사에서 중소기업 이동 기술설명회를 열어 정보통신과 공장자동화에 관련된 23개 기술을 중소기업에 소개할 방침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