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평양방송은 일본이 1905년 고려 제31대 공민왕릉을 도굴하면서 폭약으로 왕릉을 파괴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평양방송은 일본 도굴단이 왕릉 출입구를 찾지 못하자 폭약으로 무덤을 파괴한 뒤 유물을 도둑질했다고 전하고 일본이 1916년 '고적조사 5개년 계획'을 수립해 `고려시대의 고분을 200개나 파헤쳤다고 전했습니다.
왕릉과 왕비의 무덤이 함께 있는 공민왕릉터에는 규모가 웅대하고 뛰어난 조각품들이 조화를 이루며 배치돼 수백기의 고려 시대 무덤 가운데도 가장 중요한 유적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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