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2단계 외환자유화가 시행됐지만 그동안 특이한 동향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정부가 밝혔습니다.
재정경제부는 지난달 해외여행 경비와 증여성 송금 등 대외경상지급 규모와 개인의 외화차입,해외예금 등 자본거래도 외환자유화 시행전과 비교해 별다른 변동이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5만달러를 넘는 증여성 송금은 지난달 11건이었지만 해외체제 가족의 생활비 등을 위해 지급된 돈으로 자산도피 성격이 없었고, 만달러를 넘는 외화의 휴대 반출 세관신고 실적도 187건에 350만 달러로,같은 기간 외화 휴대 반입 세관신고 실적의 1%에 불과하다고 재경부는 밝혔습니다.
또 지난달 은행간 외환거래규모는 하루 평균 30억달러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고, 환율도 외국인 투자자금의 유입으로 안정세를 찾아가고 있다고 재경부는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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