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9구급대를 이용한 환자가 백만 명에 가까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자치부는 전국 소방서의 천80여개 구조구급대에서 지난 한 해동안 94만5천여 명, 하루 평균 환자 2천5백90여 명을 이송했다고 밝혔습니다.
환자 유형별로는 급성 질환자가 전체의 28%인 26만6천여명으로 가장 많고, 부상환자가 19만2천여 명, 교통사고 환자가 15만여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령별로는 60대 이상이 30%로 가장 많고,40대가 17%, 30대가 16%입니다.
119구급대 이용환자에 대한 응급처치는 전체 이송환자의 78%인 73만여명으로 지난 99년의 14%에 비해 크게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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