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시중은행에서 자금을 빌리려는 중소기업들은 지역 신용보증조합의 신용보증서로도 1% 내지 4.5% 포인트 낮은 우대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게 됩니다.
중소기업청은 정부가 최근 지역 신용보증조합의 보증재원을 출연하기로 함에따라 한빛, 제일, 신한은행 등 10개 시중은행이 지역 신용보증조합의 보증서를 제출하는 중소기업에 대해서도 대출 우대금리를 적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시중은행들은 신용보증기금이나 기술신용보증기금의 보증서를 담보로 제출할 경우에 한해서만 우대금리를 적용해왔습니다.
은행별 금리인하 수준을 보면 제일은행이 4.5%포인트를 내리기로 했으며 한빛,서울,신한은행 등도 3%포인트씩 금리를 내려 대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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