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은 서울 등 7대 도시의 4인 가족 기준 올해 도시근로자 생계비가 한달에 294만 천 372원으로 산출됐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혼자 사는 경우의 생계비는 100만 4천 543원, 두사람 가구일 때는 153만 3천 645원,3인 가구일 때는 207만 8천 785원으로 각각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한국노총은 도시근로자 생계비는 종전의 최저 생계비에 주거, 교육, 건강 등 삶의 질과 관계있는 최소한의 지출을 더한 개념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노총은 그러나 조합원의 실제 임금 총액은 생계비의 56.3%에 불과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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