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요 필리핀 대통령은 군에서 분리독립한 경찰의 창설 10주년을 맞아 철저한 정치적 중립을 촉구했습니다.
아로요 대통령은 경찰이 에스트라다 전 대통령을 퇴진시킨 민중의 시위를 지지한 점을 높이 평가하지만, 이제는 정치를 떠난 본연의 자세로 돌아가 치안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아로요 대통령은 `경찰력은 정치적으로 엄정 중립을 지켜야 하며 정치적, 경제적 수단으로 전락해 권력을 전복시키도록 허용돼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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