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일부터 시작될 중앙 언론사에 대한 세무조사에, 단일업종으로는 최다 인력인 4백여 명이 투입됩니다.
국세청은, 오는 8일부터 60일동안 진행할 KBS와 MBC,SBS,조선,중앙,동아일보 등 22개 중앙언론사에 대한 정기 법인세조사에, 서울지방국세청 조사국 인력 4백여명을 투입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국세청 관계자는, 해당 언론사는 물론 관련 자회사와 기업주 등에 대해서도 정밀조사를 벌이기 때문에, 이같은 대규모 인력을 투입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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