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 기업들이 선전 경제특구 등 중국 광둥성에서 상하이 등 창장 삼각주로 대거 이동하고 있습니다.
홍콩경제일보는 타이완 기업들이 최근 선전, 둥관 등 광둥에서 상하이와 장쑤, 저장 등으로 이어지는 창장 삼각주 지역으로 대거 이동하면서 이 지역에 대한 투자가 큰 폭으로 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타이완 기업들의 이같은 광둥 탈피바람에는 현지의 치안 악화 등에 따른 불안심리가 크게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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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기업, 장강 삼각주로 대거 이동
입력 2001.02.02 (15:11)
단신뉴스
타이완 기업들이 선전 경제특구 등 중국 광둥성에서 상하이 등 창장 삼각주로 대거 이동하고 있습니다.
홍콩경제일보는 타이완 기업들이 최근 선전, 둥관 등 광둥에서 상하이와 장쑤, 저장 등으로 이어지는 창장 삼각주 지역으로 대거 이동하면서 이 지역에 대한 투자가 큰 폭으로 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타이완 기업들의 이같은 광둥 탈피바람에는 현지의 치안 악화 등에 따른 불안심리가 크게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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