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가 미국 프로골프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대회 1라운드에서 공동 15위에 오르며 톱10 진입 가능성을 밝혔습니다.
오늘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 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최경주는 이글 2개, 버디 4개에 트리플보기 1개와 보기 1개를 기록하며 4언더파 68타를 쳤습니다.
최경주는 이로써 공동 선두인 미국의 마크 존스, 데이비드 버가니오와 4타 차로 세르히오 가르시아 등과 함께 공동 15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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