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들이 정보기술산업에 활발히 진출해, 계열사 확장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30대 그룹의 계열사는 어제 현재 5백70개로, 한달전에 비해 3개가 늘었으며, 지난해 4월 대규모 기업집단 지정 때보다는 26개가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와 삼성.LG.SK 등 4대 그룹은 백81개에서 백86개로 증가한 반면, 5대 이하 그룹은 3백86개에서 3백84개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30대 그룹이 정보기술 산업에 적극적으로 진출하면서 계열사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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