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실시되는 교원들에 대한 성과 상여금 지급에 대해 교원 86% 가량이 반대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교원단체 총연합회는 최근 전국 교원 5천 2백여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총은 조사 결과 정부의 성과 상여금 지급 방침에 대해 응답자의 86.5%인 4천 570명이 반대했다고 밝혔습니다.
성과 상여금에 반대하는 이유는 교육성과에 대한 평가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라는 응답이 이 37.1%로 가장 많았습니다.
또 교직사회의 갈등 조장 29.8%, 지급 대상에서 제외되는 교원의 사기저하가 19.4%, 교원 통제수단으로의 악용 가능성이 9.7%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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