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 노조는 오늘 해외도피 중인 대우그룹 김우중 전 회장을 추적하기 위해 프랑스에 체포조를 파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원 1명과 민주노총 간부등 모두 3명으로 구성된 체포조는 프랑스 현지의 주요 대도시 공공장소에서 프랑스어로 된 김 전 회장 수배전단을 배포하고, 니스에 소재한 것으로 알려진 김씨의 별장을 조사하는등 김씨의 행방을 추적하기로 했습니다.
노조측 체포조는 민주노총 금속연맹 등 '대우차 공동투쟁본부' 소속 단체들과 협의를 가진 뒤 오는 12일쯤 출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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