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동네 설립자인 오웅진 신부가 오늘 평생을 꽃동네에서 일할 것을 약속하는 종신서원식을 가졌습니다.
오늘 충북 음성군 꽃동네 '사랑의 연수원'에서 열린 종신서원식에서 오 신부는 평생을 꽃동네 형제회 소속 사제로 봉직하기로 했습니다.
꽃동네측은 종신서원을 위해서는 가톨릭 교회법에 따라 10여년간의 수도원 생활을 거쳐야 하지만 오 신부는 꽃동네를 설립해 25년 가까이 봉사해 온 점 등이 인정돼 종신서원을 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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