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부는 동물성 사료원료인 골분과 육골분을, 지난 88년부터 지난해 11월말까지, 광우병이 발생하지 않은 국가들로부터 약 4만8천톤 수입했다고 밝혔습니다.
농림부는 광유병이 발병한 유럽지역 국가에서는 지금까지 동물성 사료 원료를 수입한 적이 없으며, 수입된 원료도, 사용이 금지된 소와 양 같은 가축이 아닌 개와 닭 등의 사료원료로만 사용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김옥경 수의과학검역원장은, 오늘 동물성 사료가 소 사료에 사용되지 않기 때문에, 광우병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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