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하나로 가맹점 어디에서도 쓸 수 있는 신용카드 가맹점 공동이용제가 진척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BC와 국민 등 6개 카드사들은 1년전에 가맹점 공동이용제를 합의하고도 아직까지 시행시기조차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 현재 여신전문 금융업협회가 일부 카드사들과 가맹점 공동이용제를 추진하고 있지만 나머지 회사들이 참여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협회의 한 관계자는 가맹점을 한 군데를 놓고 6개 카드사들이 계약을 맺는 낭비를 계속하면서 고객들만 불편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가맹점 공동이용제는 고객들의 불편을 덜어줄 뿐만 아니라 카드사들도 가맹점 중복에 따른 낭비를 줄이고 공동 전산망 구축으로 카드사용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잇점이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