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순환 전 의원은 오늘 안기부 예산사건과 관련해 보도자료를 내고 자신의 명예회복과 명확한 사실 규명을 위해 지난달 30일 대검중수부에 소환 조사해 줄 것을 요청하는 서한을 접수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조 순환 씨는 당시 신한국당으로부터 4억3천만원을 받은 것으로 보도됐으나, 총선당시 자민련 선거자금 이외에는 신한국당이나 안기부 또는 어느 누구로부터도 한푼도 받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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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순환 전 의원 검찰에 자신 소환조사 요청
입력 2001.02.02 (16:30)
단신뉴스
조순환 전 의원은 오늘 안기부 예산사건과 관련해 보도자료를 내고 자신의 명예회복과 명확한 사실 규명을 위해 지난달 30일 대검중수부에 소환 조사해 줄 것을 요청하는 서한을 접수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조 순환 씨는 당시 신한국당으로부터 4억3천만원을 받은 것으로 보도됐으나, 총선당시 자민련 선거자금 이외에는 신한국당이나 안기부 또는 어느 누구로부터도 한푼도 받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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