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 대학가가 등록금 인상 반대로 술렁이고 있습니다.
서울대와 연세대,고려대 등 전국 70여개 대학총학생 회장단은 오늘 홍익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각 대학은 등록금 인상을 즉각 철회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총학생 회장단은 91년 이후 지난 10년간 평균 소비자 물가지수 인상률은 5.2%인 반면 사립대학의 평균등록금 인상률은 10.6%로 물가 인상률보다 2배이상 높다고 주장했습니다.
총학생 회장단은 지나치게 오른 등록금 책정을 철회하지 않을 경우 대학별 등록금 납입거부 투쟁을 벌이는 동시에 동맹 휴업 등 총 궐기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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