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참여연대를 비롯한 시민단체들이 대우 회계부정 사건 수사와 관련해 김우중 전 회장을 소환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참여연대는 오늘 회계조작의 주범인 김 전 회장을 하루빨리 검찰로 소환해 외환법 위반과 사기 혐의뿐만 아니라 불법 비자금 조성과 횡령 부분 등에 대해서도 수사를 벌여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실련도 김 전 회장을 소환해 불법회계 부분을 집중 조사하고 공적자금이 투입된 다른 기업들의 도덕적 해이를 뿌리 뽑기 위해서라도 다른 기업들로까지 수사를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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