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대우자동차는 지난달 말까지 사무, 생산직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신청을 접수한 결과 사무직 208명과 생산직 168명 등 376명이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생산직의 경우 노동부에 제출한 정리해고 계획 인원 가운데 희망 또는 자연퇴직을 제외한 1918명의 강제 감원이 불가피해졌습니다.
대우자동차는 노조와 경영혁신위원회에서 감원 기준 등을 계속 협의하되 여의치 않을 경우 오는 16일자로 정리해고를 단행하기로 하고 해고기준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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