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대한적십자사 서영훈 총재는 오늘 여야 대표를 잇따라 예방하고 매년 1만여 명 정도씩 서신을 교환할 수 있도록 하자고 북한측에 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영훈 총재는 이산가족의 생사를 확인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이 같이 밝히고 그러나 북한 내 통신사정 등으로 인해 북측이 받아들이기 어려운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매년 만명 규모 편지교환 제의
입력 2001.02.02 (17:00)
뉴스 5
⊙앵커: 대한적십자사 서영훈 총재는 오늘 여야 대표를 잇따라 예방하고 매년 1만여 명 정도씩 서신을 교환할 수 있도록 하자고 북한측에 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영훈 총재는 이산가족의 생사를 확인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이 같이 밝히고 그러나 북한 내 통신사정 등으로 인해 북측이 받아들이기 어려운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