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북한이 올해 신의주와 개성, 남포 등을 경제특구로 개발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통일부는 오늘 2000년도 북한 경제종합평가 보고서에서 북한이 올해 나진-선봉 경제무역지대를 활성화하고 신의주와 개성, 단천, 남포 등을 경제특구로 적극 추진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통일부는 이어 북한이 남한과의 협력 아래 공업부문에서 대대적 설비 보수와 신규 투자를 병행하는 한편 세계은행과 아시아개발은행 등 국제 기구들로부터 경제개발자금을 적극 도입하려 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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