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민주당과 농림부는 오늘 농정 현안 관련 당정회의를 열어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광우병 대책마련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습니다.
강운태 제2정조위원장은 회의에서 인체에도 치명적 영향을 미치는 광우병 소나 부산물이 국내에 반입되지 않도록 철저한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정부측에 촉구했습니다.
강 위원장은 특히 미국에서도 광우병 발생에에 대비해 혈분을 먹은 소를 도살하는 조치를 취하고 있다며 만일 미국에서 광우병이 발병할 경우 미국산 쇠고기의 수입과 관련해서 국민 불안이 없도록 사전 대비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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