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대구 달서경찰서는 어제 대구시 신당동에서 발생한 29살 정 모씨 모자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정 씨의 남편 32살 황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황 씨는 어제 새벽 2시쯤 자신의 집에서 부인 정 씨와 어머니 부양문제를 놓고 부부싸움을 하던 중 격분해 정 씨와 5살난 아들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숨진 정 씨가 자신과 아들의 명의로 10여 개의 보험에 가입한 사실을 확인하고 보험금을 노린 범행 가능성에 대해서도 수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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