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대전지검 천안지청은 오늘 중소기업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즉석식 기업복권 1억 8000만원어치를 위조한 혐의로 충남 아산시 온천동 26살 이 모씨 등 복권 도매업자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26살 강 모씨를 같은 혐의로 쫓고 있습니다.
검찰은 또 복권 위조사실을 알고도 금품과 향응을 제공받고 묵인해 준 혐의로 중소기업진흥공단 대전 충남 본부 복권 담당 56살 천 모씨에 대해서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즉석복권 위조 일당 검거
입력 2001.02.02 (17:00)
뉴스 5
⊙앵커: 대전지검 천안지청은 오늘 중소기업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즉석식 기업복권 1억 8000만원어치를 위조한 혐의로 충남 아산시 온천동 26살 이 모씨 등 복권 도매업자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26살 강 모씨를 같은 혐의로 쫓고 있습니다.
검찰은 또 복권 위조사실을 알고도 금품과 향응을 제공받고 묵인해 준 혐의로 중소기업진흥공단 대전 충남 본부 복권 담당 56살 천 모씨에 대해서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