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경찰서는 오늘 렌터카 회사에서 고급승용차만 빌려 중고차로 팔아넘긴 서울 마포구 공덕동 37살 정모씨 등 8명에 대해 사기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씨 등은 지난해 11월 서울 송파구 방이동의 모 렌터카회사에서 그랜저XG 승용차를 빌린 뒤 차량등록증과 번호판을 위조해 중고차매매센터에 팔아넘기는 등 같은 수법으로 지금까지 그랜저와 에쿠스 등 고급승용차 15대를 팔아 3억여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훔친 주민등록증을 이용해 렌터카를 빌린 뒤 주민등록 등,초본과 인감증명서까지 위조해 중고차로 팔아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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