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생활클럽 연합회 등 2개 소비자 단체는 소의 태반에서 뽑아낸 추출물을 사용한 화장품을 통해 광우병 감염위험성이 있다고 보고 자체 판매해온 23개 품목의 화장품 판매를 지난 달부터 중단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아사히신문은 판매를 중단한 화장품들이 화이트닝 에센스와 약용 링클 에센스 등으로 미백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소 태반 진액을 사용한 품목들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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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병 우려 화장품 판매 중단
입력 2001.02.02 (17:56)
단신뉴스
일본의 생활클럽 연합회 등 2개 소비자 단체는 소의 태반에서 뽑아낸 추출물을 사용한 화장품을 통해 광우병 감염위험성이 있다고 보고 자체 판매해온 23개 품목의 화장품 판매를 지난 달부터 중단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아사히신문은 판매를 중단한 화장품들이 화이트닝 에센스와 약용 링클 에센스 등으로 미백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소 태반 진액을 사용한 품목들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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