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국립대들이 정부의 등록금 5% 인상 지침을 무시하고 올 1학기 등록금을 대폭 인상했습니다.
서울대는 올 등록금을 9.5% 올렸습니다.
이에 따라 재학생의 경우 평균 등록금은 가장 많은 의대가 지난해보다 14만원이 오른 297만 2000여 원입니다.
가장 적은 인문사회 계열은 112만 9000원으로 지난해보다 9만 8000여 원이 올랐습니다.
또 전남대가 9.6%, 강원대 9.3%, 충남대와 한동대 6.1% 등 대부분의 국립대들이 정부안보다 높게 인상폭을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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