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대한적십자사 서영훈 총재는 오늘 여야 대표를 잇따라 예방하고 매년 1만여 명 정도씩 서신을 교환할 수 있도록 하자고 북한측에 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영훈 총재는 이산가족의 생사를 확인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이같이 밝히고 그러나 북한 내 통신사정 등으로 인해 북측이 받아들이기 어려운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서 총재는 또 1, 2년 안에 이산가족 생사확인과 상봉이 확대되도록 할 것이라며 다음에 다시 남북 적십자사 관계자들이 만나면 의견이 접근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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