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일본의 생활클럽연합회를 비롯한 두 개 소비자단체는 소의 태반에서 뽑아낸 추출물을 사용한 화장품을 통해서도 광우병 감염 위험성이 있다고 보고 자체 판매해 온 23개 품목의 화장품 판매를 지난달부터 중단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아사히 신문은 판매를 중단한 화장품들이 화이트닝 에센스와 약용 링클에센스 등으로 미백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소 태반 진액을 사용한 품목들이라고 전했습니다.
일, 소 태반추출 화장품 판매 중단
입력 2001.02.02 (19:00)
뉴스 7
⊙앵커: 일본의 생활클럽연합회를 비롯한 두 개 소비자단체는 소의 태반에서 뽑아낸 추출물을 사용한 화장품을 통해서도 광우병 감염 위험성이 있다고 보고 자체 판매해 온 23개 품목의 화장품 판매를 지난달부터 중단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아사히 신문은 판매를 중단한 화장품들이 화이트닝 에센스와 약용 링클에센스 등으로 미백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소 태반 진액을 사용한 품목들이라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