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농림부는 동물성 사료 원료인 골분과 육골분을 지난 88년부터 지난해 11월 말까지 광우병이 발생하지 않은 국가들로부터 약 4만 8000톤을 수입했다고 밝혔습니다.
농림부는 광우병이 발병한 유럽지역 국가에서는 지금까지 동물성 사료 원료를 수입한 적이 없으며, 수입된 원료도 사용이 금지된 소와 양 같은 가축이 아닌 개와 닭 등의 사료원료로만 사용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동물성 사료 4만 8천 톤 수입
입력 2001.02.02 (19:00)
뉴스 7
⊙앵커: 농림부는 동물성 사료 원료인 골분과 육골분을 지난 88년부터 지난해 11월 말까지 광우병이 발생하지 않은 국가들로부터 약 4만 8000톤을 수입했다고 밝혔습니다.
농림부는 광우병이 발병한 유럽지역 국가에서는 지금까지 동물성 사료 원료를 수입한 적이 없으며, 수입된 원료도 사용이 금지된 소와 양 같은 가축이 아닌 개와 닭 등의 사료원료로만 사용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