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국세청은 대형 의류상가와 전자상가 상인 1만 9700명에 대해서 소득신고를 제대로 하고 있는지를 중점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국세청은 서울 동대문 두타와 밀리오레, 남대문 메사, 용산 전자상가 등에 입점해 있는 일부 상인들이 무자료 거래를 하면서 소득을 탈루하고 있어 중점 관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국세청은 이들 사업장에 직원들을 보내 사업장 규모와 업항, 신용카드 기피 여부, 사업주의 소비 수준 등 세원 정보를 수집하는 한편 전산 분석을 통해서 세금 납부실적을 집중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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