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주택은행은 그 동안 부산, 경남지역 96군데 점포를 관장해 사실상 제2의 본점 역할을 해 온 주택은행 영남 총본부를 설립 2년 3개월 만인 지난달 17일 폐쇄했다고 밝혔습니다.
주택은행은 지난해 7월 영남 총본부 폐쇄결정을 했다가 시민단체와 지역경제계의 반발로 존속을 약속했지만 국민은행과의 통합 등 구조조정을 위해 폐쇄가 불가피했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부산이었습니다.
주택은행 영남본부 폐쇄
입력 2001.02.02 (19:00)
뉴스 7
⊙앵커: 주택은행은 그 동안 부산, 경남지역 96군데 점포를 관장해 사실상 제2의 본점 역할을 해 온 주택은행 영남 총본부를 설립 2년 3개월 만인 지난달 17일 폐쇄했다고 밝혔습니다.
주택은행은 지난해 7월 영남 총본부 폐쇄결정을 했다가 시민단체와 지역경제계의 반발로 존속을 약속했지만 국민은행과의 통합 등 구조조정을 위해 폐쇄가 불가피했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부산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