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안병엽 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6일과 7일로 예정된 한국통신 주식 국내 매각 입찰과 관련해 취득상한선을 5%로 제한한 것은 추후 매각분 33.4%를 남겨놓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해 취득 상한 5%가 절대적인 것이 아님을 시사했습니다.
안 장관은 오늘 오전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국통신 주식매각 관련 조찬설명회에서 경제 활성화와 증시 안정을 위해 공기업 민영화가 필요하며 정부는 한국통신 민영화를 적극 지원할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한국통신 주식 5% 이상 취득 가능 시사
입력 2001.02.02 (19:00)
뉴스 7
⊙앵커: 안병엽 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6일과 7일로 예정된 한국통신 주식 국내 매각 입찰과 관련해 취득상한선을 5%로 제한한 것은 추후 매각분 33.4%를 남겨놓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해 취득 상한 5%가 절대적인 것이 아님을 시사했습니다.
안 장관은 오늘 오전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국통신 주식매각 관련 조찬설명회에서 경제 활성화와 증시 안정을 위해 공기업 민영화가 필요하며 정부는 한국통신 민영화를 적극 지원할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