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환경정의시민연대는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토지공사가 용인 죽전지구 택지개발 사업 환경영향 평가를 왜곡한 의혹이 있다며 전면 재조사를 실시할 것을 주장했습니다.
시민연대는 건국대 산림자원학과 김재헌 교수팀과 함께 택지개발지구에 포함된 용인 대지산에 대한 식생조사를 실시한 결과 12곳의 표본 가운데 절반인 6곳이 반드시 보존해야 하는 자연림 8등급으로 판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경기도였습니다.
'죽전지구 환경평가 왜곡 의혹'
입력 2001.02.02 (19:00)
뉴스 7
⊙앵커: 환경정의시민연대는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토지공사가 용인 죽전지구 택지개발 사업 환경영향 평가를 왜곡한 의혹이 있다며 전면 재조사를 실시할 것을 주장했습니다.
시민연대는 건국대 산림자원학과 김재헌 교수팀과 함께 택지개발지구에 포함된 용인 대지산에 대한 식생조사를 실시한 결과 12곳의 표본 가운데 절반인 6곳이 반드시 보존해야 하는 자연림 8등급으로 판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경기도였습니다.